2025년 노동생산성동향_전(全)산업 노동생산성 0.8% 증가
대외협력실
보도일 2026.03.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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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전(全)산업 노동생산성 0.8% 증가
- 수출 호조로 제조업 노동생산성 증가, '低투입-高효율' -
- AI 전환을 가속화한 '지능형 혁신'으로 서비스업 노동생산성 높여야 -
□ ’25년 노동생산성 증가율(전년대비, %) : 전산업 0.8, 제조업 3.1, 서비스업 1.2 건설업 △4.0
o (전산업*) 수출, 정부소비 증가로 부가가치 증가율(1.1%)이 노동투입(0.3%) 증가율보다 크게 나타나면서 노동생산성은 ’24년에 비해 0.8% 증가
* 전산업은 제조업, 서비스업 외에 건설업, 전기가스증기업, 광업이 포함됨
o (제조업) 반도체, 자동차, 선박 등 주력 산업의 수출 호조로 부가가치가 증가한 반면, 노동투입은 감소하면서 노동생산성 3.1% 증가
o (서비스업) 고물가로 내수 회복이 지연되었으나, 민생소비쿠폰 지급 등 정책 지원의 영향으로 부가가치 증가율(1.6%)이 노동투입(0.5%)보다 크게 나타나면서 노동생산성 1.2% 증가
o (건설업) 경기 악화로 부가가치가 감소(△9.5%)함에 따라, 노동투입 감소(△5.7%)에도 불구하고 노동생산성이 4.0% 감소하여, 전산업 노동생산성 향상을 제한
□ 상대적으로 저효율 구조를 보이는 서비스·건설 분야의 AI 및 스마트 기술 전환을 가속화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등 부가가치 창출 역량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노력 필요